갑자기 떠오른 내용이


애가 뭐 민주화 운동중이었나


그거 하다가 잡혀들어가서 심문당하는듯 고초를 겪다가


다른 심문관이 갑자기 잘해주면서


토닥이며 뭐 따뜻한거 먹이니


눈물 흘리면서 저도 모르게 친구들을 말했고


그 날 이후로 친구들들 볼 수 없덨단 내용인데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