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부아르의 제2의 성 읽고있는데 의외로 내가 생각한 것 보다 ㅂㄹ탁 치는게 많음. 그 시대 상황을 알고 보면 이해가 가긴 함.
[일반] 제2의 성
Patrisi..(117.111)
2018-12-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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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런 게 바로 그 환상의 '좋은 페미니즘 서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