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형태면 다 됌. 본인 취향 ↓ ↓ ↓
<함락된 도시의 여자: 1945년 봄의 기록> - 베를린 여성이 1945년 러시아에 도시가 함락되고, 개 강간을 당하지만 나름 그 현실과 타협하면서
재밌게 쓴 일상속 일기.
<남양 군도에 살다> - 2차대전중 사이판섬 쪽으로 강제 징용된 어떤 좆밥 조선인이 쓴 회고록.
회고록 형태면 다 됌. 본인 취향 ↓ ↓ ↓
<함락된 도시의 여자: 1945년 봄의 기록> - 베를린 여성이 1945년 러시아에 도시가 함락되고, 개 강간을 당하지만 나름 그 현실과 타협하면서
재밌게 쓴 일상속 일기.
<남양 군도에 살다> - 2차대전중 사이판섬 쪽으로 강제 징용된 어떤 좆밥 조선인이 쓴 회고록.
뛰는 사람
"구로사와 아키라 자서전 비슷한 것", "기억 꿈 사상"
숨결이 바람 될 때도 좋음
SOUTH 어니스트 섀클턴의 자서전이자 회고록. 보다보면 어케했노 시발련아 소리나옴. 재밌음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롬멜과 함께 전선에서
이태 <남부군>
리영희의 대화
셰계를 뒤흔든 열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