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 ferris - then we came to the end
재밌더라. 뒤로가면 좀 덜한데 전반부는 되게 웃김.
익명(39.113)2023-08-04 21:57
앨저넌에게 꽃을 - dc App
ㅅ니(cptqkznl)2023-08-04 22:00
어벤저스 - dc App
필로서퍼(lw2ndegn28ly)2023-08-04 22:03
코믹 매카시 더 로드 - dc App
익명(slaughterhouse5)2023-08-04 22:12
진주
스터브(starbuck2)2023-08-04 22:13
댓글 달아주신 모두 고마움...! 다들 더위 조심하길.
녹색광선(59.9)2023-08-04 23:23
톰 소여의 모험, 호빗, 펄벅의 대지,무라카미 하루키 영역본 특히 그중에서도 단편선 모음집 추천.Blind willow sleeping woman.존 스타인벡이 쓴 에세이도 추천함.Russian Journal, Once there was a war 등. 스타이벡이 쓴 소설도 읽기 쉬운 편. 에덴의 동쪽 추천.(사투리가 없슴) 폴 오스터는 내가 몇 번 쓴 것 같은데 읽기 쉽고 재밌슴. 뉴욕3부작, The music of chance, Brookly follies 등 추천.
허접초단(203.152)2023-08-04 23:45
오스카리아나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08-05 00:4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ㅎㅎ(39.115)2023-08-05 10:40
현대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최근 나온 로멘틱 코메디나 추리물 같은게 좋음. 고전들에 나오는 표현은 현대에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난이도 읽는 속도나 흥미면에서 현대물이 훨씬 좋음.
부코스키 소설
joshua ferris - then we came to the end 재밌더라. 뒤로가면 좀 덜한데 전반부는 되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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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댓글 달아주신 모두 고마움...! 다들 더위 조심하길.
톰 소여의 모험, 호빗, 펄벅의 대지,무라카미 하루키 영역본 특히 그중에서도 단편선 모음집 추천.Blind willow sleeping woman.존 스타인벡이 쓴 에세이도 추천함.Russian Journal, Once there was a war 등. 스타이벡이 쓴 소설도 읽기 쉬운 편. 에덴의 동쪽 추천.(사투리가 없슴) 폴 오스터는 내가 몇 번 쓴 것 같은데 읽기 쉽고 재밌슴. 뉴욕3부작, The music of chance, Brookly follies 등 추천.
오스카리아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현대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최근 나온 로멘틱 코메디나 추리물 같은게 좋음. 고전들에 나오는 표현은 현대에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난이도 읽는 속도나 흥미면에서 현대물이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