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2부 9장 '티혼의 암자에서'는 도스토예프스키 생전에는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는...중간에 제자리를 찾아 넣었습니다."

난 죄와 벌,카라마조프도 충분히 수위 높고 문학동네 무진기행 수록 작품들도 솔직히 좀 메스껍던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길래 저런 워딩이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스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