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 정리해 놓아도, 어차피 무슨 번역본이 좋냐는 글 맨날 올라올 걸 앎. 이걸 만들면서도 심하게 현타가 오기는 했지만, 한명이라도 보면 뭐 내 목적은 달성한 것임. 내가 나중에 글만들려고, 자료 저장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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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비교의 새로운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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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거 읽고 시작하자
철학서 번역:
읽기에 앞서: 책을 살 경우에 관하여; 아카넷은 교보, 서광은 알라딘이 할인이 좋았음. 만약 비싸다고 느낄 경우엔, 서점들 비교해서 사셈. 자료의 신뢰성: 좋지 아니하다. 인터넷 글쟁이의 모음집에 불과하다. 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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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 플차 순서대로 놨음. 최고선악론: 서광 노년에 관하여/ 우정에 관하여: 숲 우정론: 숲 설득의 정치: 민음 토피카: 아카넷 수사학: 길 라일리우스 우정론: 아카넷 국가론: 아카넷(에서 나오겠지..?)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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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앞서: 책을 살 경우에 관하여; 아카넷은 교보, 서광은 알라딘이 할인이 좋았음. 만약 비싸다고 느낄 경우엔, 서점들 비교해서 사셈. 자료의 신뢰성: 좋지 아니하다. 인터넷 글쟁이의 모음집에 불과하다. 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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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앞서: 책을 살 경우에 관하여; 아카넷은 교보, 서광은 알라딘이 할인이 좋았음. 만약 비싸다고 느낄 경우엔, 서점들 비교해서 사셈. 자료의 신뢰성: 좋지 아니하다. 인터넷 글쟁이의 모음집에 불과하다. 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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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제자백가에서 ~자 붙여진 사람만 넣음. 유가 공자 최신판 논어집주: 한국인문고전연구소 http://aladin.kr/p/cUgOu https://blog.naver.com/hwayli/8010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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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 열린, 서문당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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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과 마르가리타: 문지

러시아사 관련 책 검색해보려고 오랜만에 도갤에 들렀습니다. 관련 검색어로 한참 넘기다 보니 미하일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 번역본에 관련된 질문들이 몇 개 보이더군요. 제법 좋아하는 소설인지라 내심 반갑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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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서울대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5480 걸리버 여행기 번역 평가하는 포인트 하나 - 독서 마이너 갤러리거인국(브로브딩내그)에간 걸리버가 왕과 이야기하다 환심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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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이야기(겐지모노가타리): 한길, 서울대
2000년대까지 나온 3개 역본동서문화사 유정나남출판사 전용신한길사 김난주 역은 공통적으로 일본 고어 번역이 아닌 현대어 중역임동서의 류정 역은 75년도 을유문화사에서 낸 번역을 계약 끝나고 동서가 가져온 번역으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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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 민음
고리오 영감: 열린, 문동, 을유
파라텍스트 분석에 의한 번역비평 시론 -발자크의『고리오 영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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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비채
골짜기의 백합: 을유
구토: 문예
다 고만고만한 역본임
(아폴로도로스)그리스 신화: 민음, 숲
그리스인 조르바: 문지(유일 원전 번역본)
그 후: 문예, 민음, 현암
금각사: 웅진
국회도서관 이용할 거면 대충 5만 정도임
길가메쉬 서사시: 휴머니스트
근데 '고대근동문학 선집'도 ㄱㅊ(자세한 것은 꺼무위키 읽어라)
길 위에서: 민음
나귀가죽: 문동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현암
1962년 을유문화사에서 김성한 역, <나는 고양이다>란 제목으로 번역된게 최초번역이고1974년 삼성출판사 삼성세계문학전집에 동일한 제목, 민병산 역으로 출간됨초창기 역본인 두 역본은 원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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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시공 주니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지와 사랑): 문동
나사의 회전: 현대문학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동녘
내가 누워 죽어갈 때: 부북스
을유에서 새롭게 나온다고 하니 존버하자! 근데 아르테에서도 나오네..?
노르웨이의 숲: 민음
상실의 시대 역본도 ㄱㅊ
노스트로모: 민음
노인과 바다: 민음, 문동
Dolphin을 만새기로 올바르게 번역한 곳은 이 두 곳으로 알고 있음
농담: 민음
닥터 지바고: 문동, 열린, 민음
노문학은 상향평준화
단순한 열정: 문동
달과 6펜스: 민음
대위의 딸: 열린
대지: 소담
더버빌가의 테스: 문동, 서울대
—5번 항목 참고
더블린 사람들: 민음, 창비, 문동, 펭귄
—민음은 율리시스 역자(문동), 문동은 주석이 많음
도서관 가서 몇개 번역본 첫장만 봤는데 한국문화사 버전이 설명이랑 삽화가 있어서 마음에 든다 근데 도서관에서 못보고 온 민음사, 문예꺼 온라인으로 보니 번역은 민음사 그 다음으론 문예가 가장 나은 거 같다 창비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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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문동
데미안 (Demian)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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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퍼필드: 비꽃
데카메론: 범우, 민음

『데카메론』 비교한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반니 보카치오,『데카메론』, 한형곤 역, 학원출판공사, 1987. 조반니 보카치오,『데카메론』, 한형곤 역, 동서문화사, 1987. 조반니 보카치오,『데카메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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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편지: 문지—포 전체를 읽고 싶다면 시공으로 가셈.
도련님: 현암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문예
—이것도 판본이 다른데, 90(민음), 91(문예 등 대다수) 있는데, 일단 91(문예, 펭귄 등) 읽고 흥미가 가면 90(민음)을 읽자
내가 직접 사서 다 비교해본 거 아니고그냥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평가들 모아서 정리해 본거임!!자기 취향에 가까운걸로 골라서 사면 돼[도리안그레이 출판사들 별 번역체 특징]1. 동서문화사 : 고전느낌. 번역가가 논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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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삽화 포함: 열린, 시공/비포함: 범우,창비
동물농장: 민음, 문예 등등
—다 고만고만한 역본으로 기억함
두 도시 이야기: 시공, 창비
1.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경우디킨스 번역에서 1픽으로 꼽을 번역가는 장남수(디킨스 연구자)와 이인규.국민대 이인규 교수는 본인이 디킨스 번역 평가 논문 몇개 썼고 이게 장남수 역 개정판에 반영되거나본인이 직접 지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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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로: 민음
①"Yes, of course, if it's fine tomorrow," said Mrs. Ramsay. "But you'll have to be up with the 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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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민음
라쇼몽: 서커스(아쿠타가와 선집)
레 미제라블: 민음
로마인 이야기: 한길
로빈슨 크루소: 을유

나는 1632년 요크시에서 태어났다. 우리집은 훌륭한 가문이었다. 원래는 그곳 토박이가 아니고, 아버지는 브레멘에서 태어난 외국인이었다.처음 헐에서 정주하며 무역으로 한 재산을 모았지만, 장사를 집어치우고 어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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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문동
료마가 간다: 한길
루쉰 소설전집: 을유
마담 보바리: 민음, 을유
마음: 웅진
—존칭 문제: 원문은 선생의 존칭적 어투가 맞음.
마의 산: 열린, 을유, 세창
마의 산 (Der Zauberberg)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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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 펭귄, 문동, 문예
—민음은 별로라고 함
멋진 신세계: 소담, 문예
—거기서 거기다
면도날: 민음
모래의 여자: 민음
모모: 비룡소
모비딕: 문동, 작가정신
몬테크리스토 백작: 동서
몰락하는 자: 문동
무기여 잘 있거라: 민음, 열린
무진기행: 문동
미국의 아들: 창비
반지의 제왕: 아르테
밤으로의 긴 여로: 민음, 열린, 범우
백년의 고독: 민음(원전)
백치: 문동, 올재
—민음에서도 나온다고 함
백치 번역본 단순 비교 글입니다.순서대로 원서, 영역본(Vintage(P&V)), 지만지, 문학동네, 열린책들, 을유(이동현), 동서 순입니다.기존에 있던 비교글에 을유(이동현, 1979) 번역본을 추가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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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카프카 단편집): 솔(전집 완역)
[시리즈] 카프카 · 위대한 카프카의 위대한 아버지 클라이스트 · 위대한 프란츠 카프카와 아이리스 카프카의 기묘한 관계 오랜만에 카프카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위의 시리즈 글에서 썼던 것처럼 카프카는 클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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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이야기: 숲
보물섬: 비룡소
부활: 문예, 문동, 민음
분노: 문동
분노의 포도: 범우, 민음
빙점: 소담, 범우
사냥꾼의 수기: 문동
사기꾼— 그의 변장 놀이: 문지
사양: 민음, 비(도서출판b)
삼국지: 요시카와 에이지 판본(내가 삼알못이라 이 말은 걸러도 됨)
리동혁 본삼국지 (2005) - 특징은 자료와 해설이 풍부하다. 모종강본 외에 가정본 및 기타판본을 아울러서 번역했다.작가가 조선족이라 원어민과 마찬가지고 동시에 삼국지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문열 삼국지의 숱한 오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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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현재 우리나라에 <사기>는 무수히 많은 역본이 있는데 완역되서 나온것은 현재 김원중역의 민음사판 사기완역과 까치판인데 민음사판은 꽤 쉽게 번역이 잘되어있다 워낙에 열전같은경우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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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번역본이 너무 많아 무얼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작성했다. 다만 내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이해 부탁해.삼국지는 필독서인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한번쯤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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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시공

1년쯤 전에 루이 14세의 전기를 쓰려고 왕립도서관에서 자료를 조사하다가 <다르타냥 씨의 회고록>이란 책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암스테르담에 있는 피에르 루주 서점에서 출간된 책이었다. 당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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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한가운데: 민음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열린
서유기: 문지, 솔

2003년 문학과지성(이하 문지사) - 임홍빈 2004년 현암사 - 연변인민출판사 번역팀2004년 솔 - 서울대 서유기번역연구회*현암사의 서유기는 90년대 출판사 '동반인'에서 나온 서유기를 살짝 손본 것. 그때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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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민음, 김채수(교보에서 pod로 팜)
성: 열린, 빛소굴, 창비
알라딘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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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새번역, 공동번역
성채: 범우
셜록 홈즈: 북폴리오, 황금가지
—바스커빌가의 가게: 열린
짤은 아까 함박눈 내릴 때 찍은 풍경입니다. 걍 아이폰으로 막 찍었는데 잘만 했더라면 엽서가 됐을 것을...ㅠㅠ이제 슬금슬금 셜록홈즈 전집을 사려고 어제 시장조사를 다녀왔습니다.일단 <주석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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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차이가 뭐에요? ㅡㅡ;;;;둘다 영문판 포함인건가요???뭐가 낫죠? ㅡ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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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죽음: 민음—적당히 거르셈
소송: 솔, 문동, 을유

누군가 요제프 카 (독일어의 K - 옮긴이)를 모함한게 틀림없다. 왜냐하면 무슨 나쁜 짓을 한적이 없는데도 어느날 아침 그가 체포되었으니 말이다. 하숙집 주인인 그루바흐 부인이 데리고 있는 식모가 매일 아침 여덟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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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소송』의 번역본에 대한 번역비평 - 한국어 번역사 개관 및 선별된 번역본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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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 아카넷(예정), 숲
수레바퀴 아래서: 문예
수용소 군도: 열린
수호지: 올재, 김팔봉
숨그네: 문동
시계태엽 오렌지: 민음
시련: 민음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민음
신곡: 서해문집, 가톨릭
실낙원: 범우, 문동, ch, 동서
엄용희,『실낙원』 번역본의 검토, 2005, 중근세영문학 vol.15북한본 제외 논문 저자가 시중에서 구할수 있었던 실낙원 역본은 총 22종. 이중 표지갈이만 한 중복출판본을 빼니 13종다시 표절본, 부분번역본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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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문동
싯다르타: 문동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알마
아들과 연인: 민음, 열린
아버지와 아들: 문동
아이네이스: 열린, 숲
https://namu.wiki/w/%EC%95%84%EC%9D%B4%EB%84%A4%EC%9D%B4%EC%8A%A4#s-4
아이반호: 현대지성
아이스퀼로스: 숲
악령: 민음, 열린
문동 예정이니 존버하자
악의 꽃: 문지
악의 꽃은 문지 윤영애역이 독보적이다필자가 황현산 선생님도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악의 꽃 번역은 완역도 아닐 뿐더러, 언어 자체가 생기가 떨어지는 느낌.노령에 암투병하시면서 번역하신 까닭에 전성기 시절의 언어 감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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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열린, 민음, 문동
<문동>박형규<펭귄> 윤새라<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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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황금가지, 해문
앵무새 죽이기: 열린
야간비행: 펭귄
야쿠비안 빌딩: 을유
양철북: 민음
.EB.B2.88.EC.97.AD.EC.84.9C.EC.A7.80_.EB.AA.A9.EB.A1.9D
양철북 (Die Blechtrommel)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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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문동
어둠의 심장(심연): 휴머니스트, 을유
어린왕자: 문동, 열린
에우리피데스: 숲
에브리맨: 문동
연을 쫓는 아이: 열림원
연초 도매상: 민음
예브게니 오네긴: 을유
오만과 편견: 시공, 민음, 문동
오즈의 위대한 마법사: 지만지
올리버 트위스트: 민음, 창비
1.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경우디킨스 번역에서 1픽으로 꼽을 번역가는 장남수(디킨스 연구자)와 이인규.국민대 이인규 교수는 본인이 디킨스 번역 평가 논문 몇개 썼고 이게 장남수 역 개정판에 반영되거나본인이 직접 지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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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남자: 문동
위대한 개츠비: 열림원, 민음, 문동
1. 김석희 번역, 열림원내가 지금보다 나이도 어리고 마음도 여리던 시절 아버지가 충고를 하나 해주셨는데, 그 충고를 나는 아직도 마음속으로 되새기곤 한다. “누구를 비판하고 싶어질 땐 말이다,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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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더링 하이츠: 을유, 문동, 휴머니스트
폭풍의 언덕(워더링 하이츠) 출판사 별 비교문학동네1801년. 방금 주인 양반 댁에 다녀왔다. 이제 그는 내가 신경 써야 하는 유일한 이웃이다., 경치 좋은 시골인 것이다! 영국 땅을 전부 뒤져본들, 이다지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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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민음
월든: 은행나무
유리알 유희: 민음
.EB.B0.94.EA.B9.A5_.EB.A7.81.ED.81.AC
유리알 유희 (Das Glasperlenspiel)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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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문동, 주석이 많은 걸 원하면 어문학사ㄱㄱ
일단 들어가기 전에 미출간+논문 캡처라 저작권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문제될거 같으면 댓글로 좀 알려줘... 나 살고 싶오.. 관심 커지면 삭제할지도. 문제되면 논문 캡터만 삭제하고 논문 링크 올리겠음. 첫번째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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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문예, 민음
이반 일리치의 죽음: 열린, 문예, 창비
이방인: 책세상, 민음
인간실격: 민음, 웅진
웅진은 사양도 들어감
인간의 굴레에서: 민음
인생의 베일: 민음
인생독본: 문동
일리아스/오뒷세이아: 숲, 아카넷
이준석 번역 질렀음.천병희 번역(내가 가진 건 2007년판)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더 직역이 되어있고 캐릭터의 감정이 더 드러나는 말투로 되어있음.가령 도입부에서 아가멤논이, 딸(크뤼세이스)을 돌려달라는 사제 크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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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건 천병희 선생님 판본(2015)이랑 이준석 선생님 판본임. 우선 서사시의 시작은 이럼.※천병희, 1.1-10 들려주소서, 무사 여신이여! 트로이아의 신성한 도시를 파괴한 뒤 많이도 떠돌아다녔던 임기응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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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민음
자기만의 방: 민음
장미의 이름: 열린
장 크리스토프: 범우, 동서
적과 흑: 열린
1. 위대한 프란츠 카프카와 아이리스 카프카의 기묘한 관계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16324---문학을 좀 읽은 독자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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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 책세상
전쟁과 평화: 문동, 민음, 을유
정글북: 문동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을유, 창비, 올재
젊은 예술가의 초상: 시공
모더니즘 떡밥의 영향인지 그 대표주자 격인 제임스 조이스 얘기도 꽤 나오는 편이고, 얼마 전에 더블린 사람들 번역 비교 글도 올라왔고 하니 올려봄.더블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젊은 예술가의 초상도 번역본이 드럽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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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미날: 문동
제인 에어: 시공
김욱동이 번역한 민음사판 헤밍웨이 단편집을 보면 작품 자체가 작가 인생이 반영된 작품들이 많아서프랑스어와 스페인어가 잊을만하면 튀어나 온다. 전자는 회화, 후자는 투우용어가 많은데 어쨌든김욱동은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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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호 품목의 경매: 민음
좁은문: 문지, 열린, 문예, 민음
죄와 벌: 을유, 문예, 민음, 열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98858 <죄와 벌>의 번역 문제 - 라스콜리니코프의 침 - 독서 마이너 갤러리필자는 재야의 남성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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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자: 범우, 민음
—주홍 글씨라고 올재가 있음. 그것도 괜찮은데, 관심 있으면 무료pdf 풀려있으니 그걸로 읽으셈
죽은 혼: 을유
—동서도 ㄱㅊ다는 의견도 있었음. 하지만 상대는 '동서'다
지상의 양식: 민음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열린

원문 : Mr. Utterson the lawyer was a man of a rugged countenance that was never lighted by a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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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생활자의 수기: 문예, 민음
쥘 베른: 김석희(역자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북스, 사색의 숲(주석)
아카넷이나 기다리자(아마도 슬슬 나올 것 같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
채털리 부인의 연인: 민음
처녀지, 루딘: 범우
천일야화(아라비안나이트): 열린(갈랑)/동서, 범우(버턴)
두 개 판본이 다름.
첫사랑: 문예, 민음
청춘은 아름다워: 문동
.EB.B2.88.EC.97.AD.EB.B9.84.ED.8F.89
청춘은 아름다워 (Schön ist die Jugend)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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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홉 단편: 민음, 열린, 문동, 문예
다 읽으셈. 수록작이 다 다름.
체홉 희곡: 시공(전집), 을유
초한지: 이문열, 고운영
최초의 인간: 열린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올재, 문동, 범우, 민음
올재(이동현)살고 싶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고 싶다, 그 어떤 길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뭐가 자기를 손짓해 부르는 것 같은 새로운 광명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싶다, 한시바삐, 지금 당장에!민음(김연경)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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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눌프: 현대문학, 민음, 범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민음
톰 소여의 모험: 문동
톰 존스의 모험: 문지(업둥이 톰 존스 이야기)
투르게네프 시집: 민음
특성 없는 남자: 나남, 문동
특없남 1부 1장아주 건조하면서도, 특없남 전체 서문답게, 작품의 늬앙스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장인데번역 비교해보았음.<문동>약간 구닥다리 표현같기는 하지만, 실재하는 이 모든 것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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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의 수도원: 민음
파리대왕: 소담, 문예

지금 파리대왕 민음사꺼를 빌려서 읽고 있는데 도무지 잡히지가 않더라고..초반부라 지루한데다 민음사파리대왕 번역이 좋지 않다는 얘기도 도갤에서 몇번 본 것 같고그래서 소담출판사꺼를 빌려서 조금 봣는데 내 생각엔 이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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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작가정신, 민음
파우스트: 펭귄, 을유 등등
파우스트 박사: 민음, 문지
파우스트 박사 (Doktor Faustus) - UeD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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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IVP
페스트: 책세상, 민음
푸코의 진자: 열린
풀베개: 현암, 시와서, 현인, 책세상
프랑켄슈타인: 문동, 휴머니스트
- 프랑켄슈타인 번역 비교를 검색하면 항상 <문동 – 을유 - 열린> 정도만 나와서 문예도 추가할 겸 써봤음.- 근데 검색하니 현대지성이랑 휴머니스트도 있길래 같이 포함시킴.- 번역본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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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 숲
원전 번역이나 선집: 숲
완역이지만 중역: 을유
픽션들:민음
필경사 바틀비: 문동, 현대
현대는 멜빌 단편집
핏빛 자오선: 민음
한 여인의 초상: 창비
학대받은 사람들: 열린(상처받은 사람들)
한밤의 아이들: 문동
해저 2만리: 작가정신
허클베리 핀의 모험: 현대문학
호밀밭의 파수꾼:
문학사상사: 로쟈가 그나마 좋다며 추천한 역본
소담: 도서갤 추천 역본
민음: 이번 신판이 기존 오역이 많이 고쳐졌나..?
호빗: 아르테
황금 물고기: 문동
1984: 을유
나중에 또 추가하겠음
참고로 추가는 이 본문 수정을 가리킨다. 또한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셜록홈즈는 황금가지보다는 문예춘추사 번역이 좀더 좋던데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동서 있지 않음?
알라딘,예스24에 검색했는데 없더군요..데미안으로도 검색했으나 없었습니다..
데미안 / 지와 사랑 / 싯다르타 로 있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742283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거기에 없던데요..?제가 이상한 걸지도..
그리고 노인과 바다는 지만지에서 황동규역이 나온 적 있어서 그것도 비교해봐야 할 거 같음
지와 사랑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라고 알고있는데? 다른 작품임?
아..지와 사랑으로 나왔었네요
님 정말 번역가임??? 유명한 분이신가요?
겐지 동서는 완역이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33553
동서도
완역이지만 인물 이름이..
ㄱㅅㄱㅅ 개쩐다 구매시 참조하겟음
아 근데 동물농장은 비채꺼가 좋다던데
아마도 스노우볼의 품종 설명이 오역이 아니라 그렇다고 기억이 됩니다.
민음사판의 그것이 오역이 아니었음?
픽션들, 참존가같이 판본 하나 뿐인건 왜 있는 거임? - dc App
픽션들은 민음도 두 역본입니다.참존가도 예전에 다른 역본 나온 전적이 있을 걸요?
그래서 링크도 달았는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5144
좁은문은 문지라는 말도있어요 이건어떠심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5348
2탄입니다
확실히 논문을 보니,문지가 가장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도 문지,열린으로 갈 것 같네요.김화영 선생님이 허투로 번역을 하시는 분이 아니니.. 그래서 결론을 내리자면 번역:문지,열린 작품의 다양성:민음 이게 좋을 것 같습니다!
ㄱㅅㄱㅅ 저 논문이 2013년꺼라 화영센세는 안들어간거 아닌가싶슴다
혹시 토마스 만 작가의 1909년에 출간된 대공전하도 번역이 되나요? 한번 읽어보고 싶은데 번역된 곳이 없어서요. ㅠㅠ
예?
범우 카프카 <성>은 패슬리판임!!
ㅇㅋㅇㅋ
역본 하나 밖에 없는 책은 빼도 되지 않음? 단순한 열정이나 모래의 여자 이런거 - dc App
쥘 베른, 해저2만리는 겹치네 - dc App
일단 도서갤 번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무슨 사정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일부러 남겨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아들은 리처드 라이트꺼 말함? 그건 창비꺼 밖에 없던데
이 글은 지우면 안됩니다.
두도시이야기 창비 번역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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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은 왜 있누?
미쳤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