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지막에 다 읽고 작가가 전하려는 의미. 가치. 고찰 등을 찾으려는 편인데
인간실격이나 구의증명 같은 책은 약간 우울포르노라 해야하나.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싶음.. 뭐 비극적이고 우울해. 근데 그걸로 끝임. 진전이 없음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칭송하는게 이해가 안감..
인간실격이나 구의증명 같은 책은 약간 우울포르노라 해야하나.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싶음.. 뭐 비극적이고 우울해. 근데 그걸로 끝임. 진전이 없음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칭송하는게 이해가 안감..
다시 찾고 싶으면 명작아님? - dc App
가끔 어렸을때 자주 읽던 동화같은거 읽고싶을때 있잖아 근데 그건 개인적인 추억이 있는거지 명작이라 하긴 힘들지
사람마다 명작의 기준이 다르지 않겠누. 누군가는 삶에서 실천하는 교훈을 얻기위해, 누군가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누군가는 지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자신의 목적을 충족시켜주는 도서가 명작 아닐까 - dc App
너가 이해 안 간다고 하는 사람들의 칭송이 명작의 기준임 물론 구의 증명 같은 내수용 겉절이는 애초에 논외고, 인간실격 같이 오랜 시간 많은 독자층에게 검증받은 작품만. 나도 인간실격 별로 감흥없게 읽고 다자이의 대표작으로 생각하지도 않다만 그래도 시대를 초월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니 명작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
많이 읽히면 명작이지
다시읽어도 재밌는거
많이 읽다보면 느낌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