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맥락을 읽고 대강 이러이러한 뜻이겠구나, 파악한 뒤에 독서를 끝마치고 나서 단어의 뜻을 찾아보거든. 최근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 건지 의구심이 잠깐 들기도 하고, 독붕이들은 어떻게 모르는 단어를 파악해가며 독서를 하는지 궁금해서...
난 바로바로 단어 찾는편 잘못 이해했다가 나중에 혼란스러워짐 - dc App
박목월 시집 읽고 있는데 한자어 자주 나오는 거 그냥 대충 맥락 유추만 하고 다 스킵하는 중 ㅋㅋ
폰으로바로찾지 - dc App
바로 찾고 넘어감ㅋㅋ 모르는 단어같은건 찾자마자 메모하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