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왔는데 뭐 빌릴까
약간 슬프고 감동적인걸로 2권만
지금 베르테르랑 허구의 삶이랑 모모랑 빌리려고 하는데 2권만 더 추천좀
윌리엄 켄트 크루거 - 철로 된 강물처럼 장폴 뒤부아 -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둘다 감동적이다. 슬프진 않음.
윌리엄 켄트 크루거 - 철로 된 강물처럼 장폴 뒤부아 -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둘다 감동적이다. 슬프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