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를 보든 책을 보든 일단 감상문이나 내 생각을 쓰고 있는데 어언 1년이 되감. 종이는 관리하기 힘들어서 블로그에 올리는 편인데 내가 1년전에 쓴 글이랑 최근에 쓴글을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사이 수준처럼 보인다. 그렇게 잘 쓰는건 아닌데 내 생각을 정리하는게 좀더 쉬워짐.
그리고 그 쓴 글들을 다시 보면서 내가 읽거나 보았던 것들이 다시 머리에 재생되는데 글을 쓸 때 생각 안나던 것들이 다시 머리에 이미지로 떠오르면 바로 가서 글 다시 써봄.
논리적 글쓰기는 잘 모르겠지만 글은 그냥 많이 쓸수록 좋아지는 것 같다.
그냥 심심해서 두서없이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