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은 4권까지 다읽고 써야겠다.

안드레이는 작품 내내 불행만 겪네.. 불쌍타

피에르 막판에 멋있었움. 근데 읽을때마다 묘하게 내 선배랑 비슷한 이미지같네. 곰같은 그런거

1권은 전쟁 느낌많았는데 2권은 그나마 평화로워서 귀족 사회 느낌이 더 많이 남. 안나 카레니나 같다고 해야하나..(안나 안읽어봄)

이제 절반왔네 다다음주까지는 다 읽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