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국문학이 해외시장에 먹혔다는 점이 고무적으로 다가오네.. 드문 일이긴 하잖아. 그 전에 국내에서도 한국 현대소설치고 엄청 잘 팔렸고.

요즘은 한국문학이 아예 외면받느니, 이런 소설이라도 히트치는 쪽이 낫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