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체호프 드라마랑 굴 너무 웃겼다
드라마 엔딩이랑 아이가 굴 상상할 때 이빨달리고 어쩌고 할 때 너무 웃겼음
까라마조프에서 드미트리가 달려가다 화분깼는데 (그리 비싼것은 아니었다) 해 놓은거보고 '아니 도끼 선생이 이런 유머를?' 하면서 웃었음
독갤러들은 어떤 작품으로 이런 경험 했는지 궁금해
나는 체호프 드라마랑 굴 너무 웃겼다
드라마 엔딩이랑 아이가 굴 상상할 때 이빨달리고 어쩌고 할 때 너무 웃겼음
까라마조프에서 드미트리가 달려가다 화분깼는데 (그리 비싼것은 아니었다) 해 놓은거보고 '아니 도끼 선생이 이런 유머를?' 하면서 웃었음
독갤러들은 어떤 작품으로 이런 경험 했는지 궁금해
호밀밭의 파수꾼 ㄹㅇ 시트콤인줄
삼대파트에서 필순이란 얘 파트는 좀 쪼개면서봄
이반 촌킨, 황제를 위하여
난 무라카미 류의 식스티 나인 아주 재밌게 읽었다. 소리 내서 읽은 건 그 책이 처음인 것 같다 - dc App
소리내서 읽은 건이 아니라 소리내서 웃은 건 - dc App
나쓰메소세키-도련님. 난 이거 막 소리내서 웃으면서 읽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