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슷한 개념 아닌가요?
끊임없이 돌을 정상으로 올리려는 카뮈가 인용한 시지프스와
삶을 다시 살고 싶을 정도로 살라고 하는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이 뭔가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갤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뭔가 비슷한 개념 아닌가요?
끊임없이 돌을 정상으로 올리려는 카뮈가 인용한 시지프스와
삶을 다시 살고 싶을 정도로 살라고 하는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이 뭔가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갤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튼 징징대지 말고 열나게 살아...?
넵 ㅋㅋ 그점에서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ㄱㅊ지... 찐따새끼들이 오독해서 자살찬양긍정 이 ㅈㄹ 하는 것도 비슷하구
ㅋㅋㅋ 뭔가 재밌네요~
아직도 교양 발표 시간에 카뮈는 자살을 적극 옹호했다고 주제 잡고 발표하는 새끼가 기억에 생생함
ㅋㅋㅋ 그분은 시지프신화를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둘다 허무주의로 인생을 바라보면서도 그럼에도 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설명하는거라 이론은 달라도 그 이면의 의도가 같지 않나 생각해
허무주의에서 두 사상이 만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