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슷한 개념 아닌가요?


끊임없이 돌을 정상으로 올리려는 카뮈가 인용한 시지프스와


삶을 다시 살고 싶을 정도로 살라고 하는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이 뭔가


궤를 같이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갤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