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이야기 해봐야 징징대는거 밖에 안되니 다 말은 못하겠어
결론적으로 내가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본결과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건
결국 본인의 마음가짐인거 같음.
일체유심조 라는 말 처럼
마음먹기에 따라선 해골물도 꿀물이 되고
매트 불을 안켜도 마음먹기에 따라서 튼거 마냥 따뜻하게 느끼듯이
니조랄 같은 상황에서도 버티고 개길려면 뭔가 흔들리지 않는 정신, 혹은 흔들려도 이악물고 버티는 그런 자신만의
신념이나 생각 혹은 마인드가 필요한거 같은데
관련된 책 없음?... 꼭 철학적으로 어려운 책 아니더라도 말야
너무 힘들어서 소주 한잔 했더니 원래 술을 못먹어서 그런지 더 힘드네 콜라 먹을껄...
술에서 언능 나오세요. 저는 술을 단지 처세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치사량이 소주 4잔인데 하도 힘들어서 한잔 마셧더니 더 힘드네요 25인생 처음으로 제 돈주고 산 술인데 다 버렸습니다 ㅋㅋㅋ
운동을 해보세요. 책에서만 사는 것도 능사가 아닙니다.
운동은 꽤 했어요 자전거도 엄청 타고 헬창은 아니지만.. 근데 운동도 이젠 재미가 없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법륜스님 즉문즉설이나 찾아보는게 좋아보여요. 글내용보고 하는 말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진지하게 생각하고 한 말이지 훈계아닙니당
죽어
그렇다고 내 손으로 죽긴 힘들잖아요
사람을 만나 봐.
히키는 아닌데, 사람들 만나고 집에 들어오면 뭔가 현타가 엄청 옴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주제에!
고무라고 방심하던 쓰레기들은 모두 죽었다 너도 죽을것이다
쯧쯧 태양신을 몰라뵈다니
고작 고무? 해방의 전사 조이보이 태양신 니카 모르냐 알못새끼야
나도 오늘 해방이다 나도 해방의 전사 태양신 니카 조이보이다!!!
생각이라 난감하기도 하고 뭐라고 추천할 만한 책은 없네요. 맹신하는 것도 두려워 추천하기도 꺼려지고 저는 개인적으로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라고 하고 싶네요. 학창시절 내내 학폭으로 악몽을 떨칠 수있는 것은 육체적인 깨달음입니다. 약간 어딘가를 가더라도 시선을 주변에 맞추세요.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사람이 있는지 판단을 하지 마시고 분류를 해보세요. 세상일에
조언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지는 것 부터가 시작입니다. 사람을 옆에 두되 너무 가까히 즉 의존하지 않으려고 하세요. 결국에는 스스로를 일으키는 것은 자신이니깐요. 4년간의 정신과 치료에서 얻어가는 것이 정말 이것 뿐이었어요. 사실 서로 돕고사는 세상은 다 지난 이야기 같아요. 그러면서 자계서 말고 자신을 좋은 것들로 채우자! 라는 생각으로 노력하시길 그 이로운 것들의 해답은
그때가서 스스로가 알려줄꺼에요.
결국에는 우리는 타인을 타인은 우리를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공감이라는 감성적인 부분을 사용하지요.
추천 자체가 틀렸다고봄 본인이 필요한걸 다른사람이 알수가 없잖아요 ? 본인이 제일 잘알만한 수요잖아요 본인의 관심사를 문제점에 해결책이 될만한 책을 찾고 그주제에 책 3권정도만 읽어보시길
그런가요? 요즘 제가 뭐가 맞는지 판단이 안서서 ㅠ 조언 감사합니다
판단이 안서면 판단에 대한 책을 읽으면 되잖아요오오오오오
요즘 책을 다시 읽으며 느끼는건데, 결국 단하나의 책은 의지처가 될수 없다에양. 저또한 그런 책을 찾아다니다가 내린 결론이에양. 그렇지만 그 모든책들, 심지어 가장불쏘시개같은 책도 결국은 한가지 결론으로 이어진다에양. 책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 겪는 기쁨과 슬픔. 그 모든것이 별개가 아니라 하나로 ㅣ어진다에양. 우리는 그걸 믿어야하고, 그래야 이 삶을
살아갈수있다에양. 그래도 추천을해보자면 저에게는 '공부하는 삶',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 숫타니파타, 이반데니소비치의하루가 위안이 되었어양.(+분노의포도) 예수팔이 하는거아니니(예수 앰앱뒤진 개새끼) 적어도 위에서 말한 그런 믿음이라도 가지면 조금이나마 삶에 위안이 될거에양.
갑자기 예수한테 패드립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막잡신이 여러 사람 망친 것도 있으니 쩔수 없나...?
그렇다기엔 저 책 저자중 한명은 예수쟁이다에양...
다들 착하네 내가 보기엔 해병대 캠프 갔다오면 정신 번쩍 들거 같은데 ㅋㅋㅋ
뭔일인진 모르겟는데 걍 사람마다 타고나는게 잇음 암만 노력해도 걍 타고난 기? 건강? 그런게 약하면 나를 동물적으로 계속 무시하려드는 사람들이 있어서 조직생활이 피곤하더라 (물론 잘 걸리면 잘지냄) 이게 님에게 맞는 환경이 조직생활이 아닐수도 잇다는거임 어린 나이니까 잘 따져보셈 혼자할수잇는 일을 알아봐도됨
힘내. 응원할게. 나뿐만 아니라 주변인들도 알게모르게 응원하고 있을거야.
우리 형이 나한테 자주 하던 말이 있는데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삶이 무너졌을 땐 혼자서 일어서야 한다고… 일체유심조라는 말도 결국엔 본인 스스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세상을,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바뀐다는 말이라고 나는 생각해 책은 부수적인 거고 인생을 살아가는 주체는 결국 너기 때문에 전혀 다른 곳에서 원하는 답?을 찾을수도 있을거야 물론 그게 책이라면 좋겠지만 너가 찾는 그런 단단한 어떤 멘탈이나 강한 신념은 단지 책 보고 경험하는 걸로는 만들어지기 쉽지 않을 것 같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삶에 있어서 정형화된 삶은 없다고 생각해 딱 잘라 성공한 삶,실패한 삶이라고 나뉠 수 있는 삶도 마찬가지고… 말이 좀 횡설수설 했는데 - dc App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지금까지의 삶을 뒤돌아보며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어떨까 싶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말이야 이만 줄일게 - dc App
다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자기 전에 딸 한번 치고 잡시다 - dc App
ㅋㅋㅋ
솔직히 책이 답이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그래도 굳이 책을 뽑자면 월든이나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추천드림
여자가 답이다 여자를 사겨 살맛날껄 ㅋㅋㅋ
불교철학서를 읽어보셈 너한테 맞을 거 같다 - dc App
일단 너 장거리 달리기를 해라, 하루키옹도 달리기 매니아다 3k, 5k 목표로 달리기를 습관적으로 해봐라 살아있는게 느껴진다 달리는 방법은 달갤에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