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을 2차례나 읽어보았지만 그저 철학과 경제학 발전사의 시행착오라는 생각밖에는 안듦.


한 계통의 상상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훌륭한 부분은 있으나 그 뿐임.


적어도 현대인이 마르크스를 돌아볼 가치는 역사적 가치밖에 없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