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와서 사람들은 이성에 대한 드높은 꿈을 포기해버렸다.

세상과 자기자신이 얼마나 비이성적인지를 알고 받아들일수록 결국은 다원주의로 향하게된다.

틀린 것은 없고 다른 것만이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