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엥겔스 공산단선언-자본론 에서 프롤레타리아 혁명 이후 자본주의 국가가 무너지고 프롤레타리아 독재 어쩌고가

지금에와서야 러시아도 좆망 짱개도 좆망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저평가 받거나 무시받을 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담스미스 보이지않는 손 비롯해서 시장방임도 결과적으로 문제가 많아서 정부의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의 가치가 폄하되어서는 안 되는 것처럼


고전 경제학에서도 인간을 합리적인 소비와 경제활동을 하는 호모 에코노미쿠스로 가정해서 인간욕망의 불예측성과 비합리성을 간과했지만

그렇다고 고전경제학의 가치 또한 무시되어서도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프롤레타리아는 이런이런 계급이므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프롤레타리아라면 짦은 기간 프롤레타리아 독재 후 지상낙원공산주의를 이룩할거야(실제로는 아님)

라는 전제로 예측한게 실패했다고 마냥 저평가나 무시받을 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