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데이비드 코파필드 끝내면

잃시찾 도전합니다.

영문학은 두도시이야기를 제외하곤 기본기 센스 다 쩌는데 결정타가 부족한 느낌의 플레이어라 느꼈는데

그렇다면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문학은 어떨지..

영문학은 오웰 디킨스 뭄의 저작을 후드려팼는데

프랑스 문학은 대장주부터 공략해봅니다.

올해 가기 전에 번역 나온 데까지 읽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