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제니친 수용소의 하루- 진짜 씨발 존나 꾸역꾸역 읽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솔직히 그냥 별로였음. 작가가 자살시도를 3번이나 하고나서 겨우 죽었다는 게 가장 큰 충격이었음 ㅋㅋ 난 오사무 소설은 만년이 가장 좋았음 ㅇㅇ


오만과 편견- 음..음...헙..


지극히 개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