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소설이 있나;; 박민규가 추녀를 사랑하는 소설도 진짜 토 나왔는데
조르주 상드의 양치기 처녀가 추한데 좋은 성격때문에 남자가 반함. 근데 꾸미니까 존예였지 뭐야 ㅎㅎ
제인에어도 와꾸 빻았을걸. 오만과 편견 여주도 ㅍㅌㅊ 수준이고.
박씨전
소돔
그딴 소설이 있나;; 박민규가 추녀를 사랑하는 소설도 진짜 토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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