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애초에 서양풍 = 판타지 그 자체로 즐겁게 볼수잇는 반면 서양애들은 서양풍 = 지네 역사 그 자체니까 암만 현실과 분리하려고 해도 잘 안되는게 클듯
그래서 sf에 유독 환장하는거같은데 그런 문화적 차이를 배제하고 우리나라에 sf 번역해와봤자 먹히나 싶기도함
그냥 한국 출판계에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과다한거같음
sf가 유독 번역서 쏟아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