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은 진짜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더라.
먼저 철학사 읽기를 추천한다
한번 읽으면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데
반복해서 읽으면 이해가 될 것이다.
강유원 박사는 대학원이 들어갔을 때
지도교수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아무 서양철학사나
50번 반복해서 읽어라고 해서 읽었단다.
흄은 로크로부터 영향을 받았지만 그의 책에서
로크를 엄청 깐다. 로크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연장의 분할가능성을 말할 때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못할 것이다. 데카르트가 물체와 연장을
같은 관념으로 봤는데 로크는 다른 관념으로 인식함
흄은 데카르트와 로크의 연장의 무한 분할 가능성을
부정하고 라이프니츠와 마찬가지로 연장은
무한하게 분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어떤 사상은 혼자 세워진 것이 아니라
선배 철학자들의 사상을 비판하면서 발전한 것이다.
그 시대의 주요 관심사에 대해서 중점을 둘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철학사를 읽고 철학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먼저 철학사 읽기를 추천한다
한번 읽으면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데
반복해서 읽으면 이해가 될 것이다.
강유원 박사는 대학원이 들어갔을 때
지도교수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아무 서양철학사나
50번 반복해서 읽어라고 해서 읽었단다.
흄은 로크로부터 영향을 받았지만 그의 책에서
로크를 엄청 깐다. 로크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연장의 분할가능성을 말할 때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못할 것이다. 데카르트가 물체와 연장을
같은 관념으로 봤는데 로크는 다른 관념으로 인식함
흄은 데카르트와 로크의 연장의 무한 분할 가능성을
부정하고 라이프니츠와 마찬가지로 연장은
무한하게 분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어떤 사상은 혼자 세워진 것이 아니라
선배 철학자들의 사상을 비판하면서 발전한 것이다.
그 시대의 주요 관심사에 대해서 중점을 둘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철학사를 읽고 철학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응 철학사 좆도 쓸모없어서 영미권에선 정규 커리큘럼에더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