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지쳐서 그런건지 딱히 흥미가 없는 건지 새버스의 극장 잘 안 읽혀서 다른 벽돌로 가져옴…갠적으로 문동 세문전집 중 젤 이쁜 표지라 생각

바르가스의 마르케스 펀치 마냥 충격을 주는 작품이길

이거 읽고나면 세계종말전쟁이나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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