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지쳐서 그런건지 딱히 흥미가 없는 건지 새버스의 극장 잘 안 읽혀서 다른 벽돌로 가져옴…갠적으로 문동 세문전집 중 젤 이쁜 표지라 생각바르가스의 마르케스 펀치 마냥 충격을 주는 작품이길이거 읽고나면 세계종말전쟁이나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읽어야지- dc official App
까떼드랄 재밌게 읽었음 푸하하
오호? 근데 꽤 밀도가 있어보여서 살짝 두렵긴 함 - dc App
이틀 전에 다 읽었는데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나 염소의 축제에 비하면 템포가 조금 늘어지긴 하지만 후반부까지 가면 역시 바르가스 요사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더라
후반부에 뭐 터뜨리나 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