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행 읽으면서 놀랐던 이유가 그 시절에(60년)에도 남자들이 여자 한 번 어떻게 해보려고 밤에 치근덕대면서 헌팅하고 다니는 거 보면 ㅋㅋ 물론 ㄱ 수가 지금처럼 많지는 않았겠지만 어쨌든 그 시절에도 그런 풍경이 존재 했다는 게 존나 신기하고 얼척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