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서 제일 개터지는 김흥국

김태원 편에 나오는 말인데 저기

음악을 독서로 바꿔도 다를게

없다 이겁니다ㅋ 그러니 처읽!!


책이야기-오랜만에 서양권 소설인

애거서 크리스티 읽고있는데 ㅈㄴ게

안읽힘ㅋㅋ 십수년을 일본소설만

처읽은 부작용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