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스 포크5 사서 밀리의 서재 구독한 다음에문학관련 서적은 을유랑 열린 것만 주구장창 읽고철학서나 비문학들은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직접 구매해서 볼까 고민중인데흠... 리더기 설탕액정 이슈때문에 망설여지네...
설탕액정이라는 애들은 보면 자기가 부주의했단 건 생각 못해. 그런거에 흔들리지 않아도 됨. 그리고 철학서나 비문학은 전자도서관에서 빌리면 개꿀
ㅇㅇ 맞아! 리더기가 공간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좋더라고... 흠... 그런 이야기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데 나도 전자기기를 막 쓰는편이라, 정작 리더기를 사용할 시에 습관적으로 조질까봐 겁나 ㅋㅋㅋㅋ
화면에 압력을 가해서 누르거나 기기 떨구지만 않으면 됨. 외출할땐 쿠션 많은 파우치에 넣고다니고
걍 판대기 튼튼한 케이스 사면 ㄱㅊ 그랑데 걍 굴러다니는데 3년간 징그럽게 멀쩡
화면있는 앞판을 두꺼운 판으로 가리는게 중요
정품 플립케이스 무조건 같이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