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0년대 초반에 읽었던 책인데
좀 얇은(한 150~200p) 소설책이었습니다.
책 표지로는 굵은 펜선으로 고등학생 얼굴 몇 개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세호(?) 였나 그랬고
1960년대에 고등학생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각종 사건을 겪으면서 세월이 지났고
1980년대에에는 고등학생 자식을 둘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 고등학생 자식이 이산가족찾기 운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뛰며
세호 본인은 간경화였나 암이였나 걸려서 천천히 죽어가는
그런 내용의 소설이었습니다
어릴 때 진짜 죽도록 책 읽었는데
책 내용은 기억나는데 책 제목이 도저히 기억나질 않습니다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없으시면 이 책을 찾을만한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진짜 머리 속에서 나올 것 같으면서도
나오지 않는게 너무 미칠것만 같습니다...
자기 키 150대로 강제로 만들어서 살던 체육선생 이야기도 그렇고
진짜 내용은 다 기억나는데 제목만 기억나질 않습니다...
좀 얇은(한 150~200p) 소설책이었습니다.
책 표지로는 굵은 펜선으로 고등학생 얼굴 몇 개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세호(?) 였나 그랬고
1960년대에 고등학생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각종 사건을 겪으면서 세월이 지났고
1980년대에에는 고등학생 자식을 둘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 고등학생 자식이 이산가족찾기 운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뛰며
세호 본인은 간경화였나 암이였나 걸려서 천천히 죽어가는
그런 내용의 소설이었습니다
어릴 때 진짜 죽도록 책 읽었는데
책 내용은 기억나는데 책 제목이 도저히 기억나질 않습니다
아시는 분 혹시 계신가요?
없으시면 이 책을 찾을만한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진짜 머리 속에서 나올 것 같으면서도
나오지 않는게 너무 미칠것만 같습니다...
자기 키 150대로 강제로 만들어서 살던 체육선생 이야기도 그렇고
진짜 내용은 다 기억나는데 제목만 기억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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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혹시 아시나요....? 찾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박완서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