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작가 독백의 형식이었고
계속 쉼표 쓰면서 문장을 이어갔음
자기혼자 주절거리는 느낌으로..

일단 서양 이름이었고
남미일수도있음

현대문학같음 최소 60년대 이후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