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중문쪽이어서


동양고전 꾸준히 읽어왔고 현대중국어도 하고 한문도 익숙한데 


확실히 동양고전이 '처세'에 유용함.


아무리 힘들어도 상황이 변하니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잘 나갈 때도 경계하게 되고..


근데 서양철학에서 개념적 사고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세계관 모델을 바꾸고 이런 과정이 더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