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하비 책에서 맑스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 플로베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하비가 근대성을 논할때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 같음... 대체 보바리 부인을 얼마나 인상깊게 읽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