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블로그나 티스토리, 브런치, 포스타입 같은 플랫폼에다가 올리는 방식으로 쓰는지 궁금하네
나는 주로 한글에다가 적은 뒤 친구들이랑 ㅋㅌ으로 공유하면서 서로 첨삭해주거든
요즘 따로 웹사이트에 올려볼까 생각도 드는데 이미 하고 있는 친구들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혹여나 하는 마음인데 절대 홍보하려는 목적아니고 그저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보는 거야.
따로 블로그나 티스토리, 브런치, 포스타입 같은 플랫폼에다가 올리는 방식으로 쓰는지 궁금하네
나는 주로 한글에다가 적은 뒤 친구들이랑 ㅋㅌ으로 공유하면서 서로 첨삭해주거든
요즘 따로 웹사이트에 올려볼까 생각도 드는데 이미 하고 있는 친구들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혹여나 하는 마음인데 절대 홍보하려는 목적아니고 그저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보는 거야.
독갤
앗. 나는 독갤은 정말 그냥 배설하듯이 말하고 튀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독갤이 블로그 올리는거보다 피드백 좋을때 잇음
상대가 익명으로 숨어있고 무작위적이니 그런 장점이 있지.
독갤하고...아카이빙용 마갤 하나에 올리는게 끝이긴 한데, 클리너 돌리다가 실수해서 싹 날아가버리고 보니까 어디 블로그라도 파야하나 싶긴 하다
따로 보관할 플랫폼이나 장치가 필요하긴 해. 웹 드라이브에 무조건 저장하고
친구들이랑 피드백 하는 건 좋은 듯
문제는 문학이란 것도 의외로 취향이 비슷한 친구 찾기가 어렵단 말이지.
전 여러 메모장에 적어요 그게 노트가 될 때도 있고 그냥 클라우드 메모가 될 때도 있고 블로그가 될 때ㅔ도 있꼬
난 독갤과 네이버블로그에 올리는데, 친구랑 공유하는 건 좀 부럽네
나 만들어 놓은거 있는데 볼래?
오, 나야 좋지.
근데 링크를 남겨도 되나
https://www.bookreview.pro/
사실 같은 문제로 만드는중ㅋㅋ
이야 아예 그냥 홈페이지를 하나 만든거야? 대단한데...? 상상하는 것쯤 누구나 다 하는 거지만, 직접 실행을 옮기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 나는 티스토리로 시작하려고 해.
오케이 나중에 구경 좀 와주세요 거의 다 만들어서 이제 글 좀 쓸 거예요
ㅋㅋㅋㅋ 자주 놀러갈게. 양질의 글을 읽을 수 있는 건 흔치않은 기회라서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