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잘못 만나 편지도 못 쓰고 이혼했는데 

 

 부활시켜서 대신 결혼해드리고 싶다.


 마음껏 글을 쓰시기를 바란다.


 순수한 동요 같은 시를 쓰던 가네코가 이야미스를 쓰게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