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서

마이클 코넬리나 프레데릭 포사이트 스타일의 스릴러, 첩보 소설 몇 권 사다가 주말 녹이려 했더니

걍 이쪽 분야는 2000년대 초중반 이후로 전멸이고

옛날에 나온 책들도 죄다 절판이네

중고도 없는 거 같고

국내에는 이런 장르가 인기가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