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설 단박에 읽었던 기억이 있고 추후 발간한 살인자들(?) 뜨거운피 같은 소설은 솔직히 ㅆㅂ 존나 실망했음... 뭐랄까..뭔가 존나 쌈마이 같아서 싫었음.


그걸 영화화한 천명관 감독의 뜨거운피는 진짜 씨발 ㅋㅋ 뜨악했다.


김언수 단편집 재밌고 장편 캐비닛도 재밌으니 일독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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