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 말 할 수 없다는 예술에 대해서 글쓰고 떠들고 다니던 것도 비트겐슈타인인데 꼭 덜 배운 애들이 명제와 사태가 일치한다고 믿고있음

이런 애들이 과학이 새로운 종교라는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