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에서 조씨 집 재산이 나오는 부분에 수원집 이백 석과 조상훈의 이백 석이 같은데 이어지는 내용에서 '수원집의 이백 석 같은 것은 상훈이의 이백 석의 거의 갑절이나 될 것이요.' 라고 하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수원집이 이백 석 말고도 귀순이의 오십 석과 태평통에 있는 열다섯 간 집을 받은 것을 사실상 조상훈의 갑절이라고 표현한 거임? 아니면 심리적인 의미에서 갑절이라고 표현한 건가?
수원집이 이백 석 말고도 귀순이의 오십 석과 태평통에 있는 열다섯 간 집을 받은 것을 사실상 조상훈의 갑절이라고 표현한 거임? 아니면 심리적인 의미에서 갑절이라고 표현한 건가?
'껌값'같은 표현 아닌가요? - dc App
맞음
아 그런갑다 ㄱㅅㄱㅅ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EBS 수능교재 세대들은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 알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