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가 겪었던 일화래. 다만 하비는 '사르트르식 심리학자'의 견해는 비록 조악하긴 하지만 단순한 웃음거리보다는 중요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면서 인용하고 있기는 함. 그리고 하비는 다른 책에서도 이 일화를 전통적으로 철학계에서 시간에 비해 공간에 대한 논의가 부차적으로 취급되어왔다는 것의 일례로써 인용한 적이 있었던 기억이
'반동적이고 자본주의적이다'
지리학도는 부르주아야
벤야민:?
이거 책 제목이 뭔지 알려줄 수 있음?
포스트모더니티의 조건
이 책은 제목 물어보는 사람이 유독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