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지 않은 이야기인데도.. 확확 시간 지나가는 것도 신선하네

단편 모아서 그런 거라 노린 게 아니라 해도..

여운이 많이 남네

80년대 배경 소설인데도 지금하고 똑같은 풍경이 그려지는 걸 느낌

일본은 참 대단했구나

버블 붕괴 후에 등장인물들 어케 됐을라나

요새 일본 문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