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읽고 싶은 책은
무조건 알라딘 카트에 수셔넣음.

그중에서

- 읽고 싶은데 소장 욕구는 덜함.
(+ 다른 사람도 읽으면 좋을 듯)
: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 이건 소장해야겠다!! 또 꺼내 읽겠지.
: 그냥 삼.

- 샀는데 소장가친 없고 책장자리 차지할 것만 같음..
: 중고서점에 판다

- 도서관 책인데 너무 마음에 든다.
: 킵해두고 후에 보이면 산다.

- 이러다 보면,
주로 고전-벽돌-전문서적-문학작품을 주로 소장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