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집 교수인거 같다.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는 한국 사회의 고전으로 남을 정도로 수작임. 역사 경제 외교 정치 모두를 아우르는데 통찰력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으며 읽음.
아울러, ‘군주론’ ‘소명으로서 정치’. 지금 읽어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다는 고전의 기본 조건을 정말 잘 살렸음.
독갤러들은 다른 교수나 작가 아는 사람 있음??
P.S. 최장집 교수가 공저한 ‘어떤 민주주의인가’, ‘논쟁으로서의 민주주의’ 읽어본 사람 있음???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는 한국 사회의 고전으로 남을 정도로 수작임. 역사 경제 외교 정치 모두를 아우르는데 통찰력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으며 읽음.
아울러, ‘군주론’ ‘소명으로서 정치’. 지금 읽어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다는 고전의 기본 조건을 정말 잘 살렸음.
독갤러들은 다른 교수나 작가 아는 사람 있음??
P.S. 최장집 교수가 공저한 ‘어떤 민주주의인가’, ‘논쟁으로서의 민주주의’ 읽어본 사람 있음???
- dc official App
어민이고 논민이고 최장집학파 부하들 글좀 쓰게해주려고 쓴 아류책이고 최장집의 코어는 민후민에 다 있음 그리고 최장집은 물론 대단한 학자지만 좌파사상에 경도되있고 계량화된 연구에 약함
두권 다 읽어봄? - dc App
현실정치는 제대로 못하지 않았나
노동정당 제삼의길에 꽂혀서 되도않게 안철수 밀다가 팽당했지 노동정당 타령에 기업가 안철수라니ㅋㅋ 그냥 책만 파야됨 그양반도
1플런데 어민은 다읽고 논민은 읽다만듯 다 공저잖아 최장집 졸개들 논문 끼워파는거임
하긴.. 누가 민후민은 각론적인거고 어민은 총론적인거라고 후회한다던 글 본거같음 - dc App
최장집 교수와 평생 대립각을 세웠던 강성학 교수가 있는데, 국제정치에 관심 있다면 엄청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음. 일단 평소에 알던 학술서와 너무나 다른 방식으로 작성돼 있고, 초보도 눈이 확 뜨이는 직설적이고 명쾌한 글임. 제목이 다소 괴랄하고 '책은 혼자 일어설 수 있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대체로 벽돌같이 생겼지만;; 학부 초심자 수준에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