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집 교수인거 같다.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는 한국 사회의 고전으로 남을 정도로 수작임. 역사 경제 외교 정치 모두를 아우르는데 통찰력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으며 읽음.

아울러, ‘군주론’ ‘소명으로서 정치’. 지금 읽어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다는 고전의 기본 조건을 정말 잘 살렸음.

독갤러들은 다른 교수나 작가 아는 사람 있음??

P.S. 최장집 교수가 공저한 ‘어떤 민주주의인가’, ‘논쟁으로서의 민주주의’ 읽어본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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