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초기산업사회를 떠나고 후기로 접어들면서
노동계급의 기본적인 생활을 충족시킬만큼 발전하자
그들은 혁명을 일으킬 의지를 상실했고 이게 마르크스주의가 현실에서 실패한 이유라고 보았는데(물론 이거말고도 많음)
서유럽 마르크스주의자들이 해방해방 외치던 대학생 68히피들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네요
노동계급의 기본적인 생활을 충족시킬만큼 발전하자
그들은 혁명을 일으킬 의지를 상실했고 이게 마르크스주의가 현실에서 실패한 이유라고 보았는데(물론 이거말고도 많음)
서유럽 마르크스주의자들이 해방해방 외치던 대학생 68히피들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네요
68년에는 먹고사는 문제로 애들 들고 일어난게 아냐. 나라마다 좀 다른데 암튼 섹슈얼리티 문제나 노동자 문화의 경직성, 소비문화속에서 물건이나 사는 기계가 된 불만 같은게 쌓였다. 물론 공장위장 취업해서 혁명할려는 애들도 여전히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