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독본 재밌게 읽는 중인데

초반 문장을 맛보는 습관 장은 아름다운 자신의 문장과 역사와 전통에 대한 존중으로 문장예찬을 끌어내다니 정말 감동적이다...

국문학으로도 이런 책을 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