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독갤에서 이강백 최고작으로 많이 꼽던데 실제 읽어보니까 좀 뭐랄까 너무 평면적이랄까 단순하달까 깊은 맛이 좀 없네... 자기들끼리 재연극을 하면서 극을 끌고 가는 방식은 좋았는데 메세지는 통속적이어서 실망스럽다 참고로 내가 읽어본 동아시아 희곡 GOAT로 꼽는건 라오서의 찻집 임
라오서 찻집 엔딩 참..씁쓸하지…차오위 '뇌우'도 좋았던 - dc App
라오서 찻집에서 지전 뿌릴 때는 진짜 감정이 동했는데 이강백은 알레고리극?이라 그런가 진짜 연극을 봐야 좀 알겠네
영월행 일기 마지막 재연극 장면은 실제 현장에서 보면 좀 더 다가오려나? 아무튼 나도 쏘쏘했긴 했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