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명작들을 읽어보려 합니다.
역사상 최고의 학자들의 저서들을 읽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능국어 1등급인데 태생적으로 이과입니다.
문과적 지식이 많이 부족하고
고전을 읽으면 모르는 내용들이 많아서 읽는 속도가 느립니다.
예를들어 최근 군주론을 읽었는데
정치용어들이 많이 들장하고, 역사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읽으면서도 내가 잘 읽고 있는건지, 이게 맞는건지 매우 찝찝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도서를 먼저 읽는게 나을까요??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느리게 읽어도 되지 않나? 개념만 내가 아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저자가 무슨 뜻으로 쓰는지만 잘 생각하며 논지를 파악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
군주론이라면 평생 군주론만 연구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후루룩 읽히는 것도 좀 이상함
독서는 취미고 재미인데, 이렇게 각잡고 공부하듯이 들어가면 3일 읽으면 많이 읽은거 ㅇㅇ
ㅇㅇ 청소년 도서 괜찮음
그냥 읽지마.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넌 딱봐도 글럿다. 그놈의 자기계발서나 읽어라.
훠훠훠~ 좆병신 틀딱이세효??ㅋㅋ
떡잎은 ㅅㅂ ㅋㅋ다 늙어서 세포분열도 멈춘년이 할얘기는 아니구영~
독서가 뭐 별거임? 지금 이질문은 애니,영화 잘 보는법 알려주세요 애니를 보는데 모르는 내용이 있어요~~~~~~ 이러는거랑 똑같음 의미1도 없는거에 의미를 부여하고자빠졌네 ㅋㅋㅋㅋㅋ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