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부터 가족들이랑 도서관을 자주 다녀서 가족회원으로 1인당 5권x4로 20권까지 책을 빌린적도 있어서(당연히 두꺼운거 말고 쉬운 애기책) 내가 지금까지 읽어본 왠만한 책은 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어 어린이도서관에서 애기때부터 있었던것도 그렇고 영유같은 시설 다니며 원내 영어도서관애서 의무적으로 1주일에 3권 이하 책을 빌려야 했는데 그래서 난 한글 영어 가리지 않고 책은 늘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어 집에서 읽은건 앗시리즈같은 초딩용 시리즈물 같은 전집정도?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야 내가 읽은 영어 원서는 90%가 빌린 책이고 최근에 산 책이 도서관에서 원서가 없어서 따로 산거랑 수행평가용으로 오래 빌리지 못해서 산거야
그러다보니까 딱히 책을 살 필요를 못느끼겠어....이번에 생일이라 한번 책을 골라보려하는데도 어차피 도서관에 다 있는데 굳이 빌릴 필요가 있나 해서 돈낭비같기도해 근데 내 친구는 또 작년에 생일에 책을 갖고싶다해서 내가 사준적이 있거든 여기 사람들은 책을 다 사서읽는거같은데...책을 사서 읽을 필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