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책 진짜 개극혐하거든...


죽고싶지만떡볶이는 먹고싶어


오늘은 우울 내일은 맑음...이런류의 제목



같이  뭔가 갬성건드리는 그런 수필글들...


물론 내가 그런 감성에 둔감한건 맞음 영화도 그런 영화 잘 안보고 


진짜 난 제목만 봐도 질색 할 정도인데 



나같은 사람있음..?  내가 감정없는 뱀같은 인간인거냐..?

(저런책을 좋아하는ㅅ ㅏ람이 이상하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