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책 진짜 개극혐하거든...
죽고싶지만떡볶이는 먹고싶어
오늘은 우울 내일은 맑음...이런류의 제목
같이 뭔가 갬성건드리는 그런 수필글들...
물론 내가 그런 감성에 둔감한건 맞음 영화도 그런 영화 잘 안보고
진짜 난 제목만 봐도 질색 할 정도인데
나같은 사람있음..? 내가 감정없는 뱀같은 인간인거냐..?
(저런책을 좋아하는ㅅ ㅏ람이 이상하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야..)
내가 이런책 진짜 개극혐하거든...
죽고싶지만떡볶이는 먹고싶어
오늘은 우울 내일은 맑음...이런류의 제목
같이 뭔가 갬성건드리는 그런 수필글들...
물론 내가 그런 감성에 둔감한건 맞음 영화도 그런 영화 잘 안보고
진짜 난 제목만 봐도 질색 할 정도인데
나같은 사람있음..? 내가 감정없는 뱀같은 인간인거냐..?
(저런책을 좋아하는ㅅ ㅏ람이 이상하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야..)
여기애들대부분다싫어할걸
걍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되지 뭐
책이란 제목부터 간지나야하는지라
님하 뭐 됨?
니는 뭐 됨?
짐은 황제이니라.
그렇노
나도 존나 싫어함
넌 양심에 괜히 찔려서 (저런책을 좋아하는ㅅ ㅏ람이 이상하다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야..)
라고 말햇지만 저랜 책 좋아하는 사람 이상한거 맞고, 개 ㅂㅅ, 머리털 다 뜯고 거기에 떡볶이를 심어줄 정도로 고문하고 싶은 부류 맞아
난 거의 역사관련 책만 보는데 날 보고 역사 그거 봐서 뭐하냐? 수백 수천년전 이야기 봐서 뭐해? 라고 하는 사람이 많음 그럼 난 왜 역사가 중요한지 왜 배워야하는지 설명을 해주는데 해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 근데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안함. 책 보는건 결국 개취니까 . 실제로 나도 예전엔 역사 좆도 관심없기도했고. 그런거처럼 나도 저런 달달한 갬성 터트리는 책들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은 안함 . 내가 새우 개 싫어하는데, 새우 좋아하는 새끼들을 병신취급 하지않는거처럼 . 내가 여기다 물어본건 밀리보면 저런책이 항상많고, 상위권이길래 내가 이상할 정도로 감성에 둔한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물어본거임 믿든말든 그건 너님 자유지만
새우 개 좋아하는 새끼들을 병신취급 하지 않는거랑 요런 부류의 책 좋아하는 새끼들을 병신 취급하지 않는게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있지? 이런 부류의 책은 일단, 세상을 1+1=2 처럼 단순 이분법으로 나누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고, 이런 부류의 힐링 책 좋아하는 인간들 대부분, 평소엔 책 관심도 없다가, 인스타에 올릴려고 카페에 앉아서 사진 몇장 찍고, "오늘은 이러이러한 힐링책 봣어요" 부류이기 떄문이야. 즉 평소에 가식과 이분법을 싫어하고, 내면을 파고드는거에 관심이 많다면, 이런 부류 책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도 싫어할수 있어. 넌 마치 난 세상의 모든걸 인정하고 포용하는 휴머니즘을 제창하는것 같아 아주 ㅂ ㅅ 같애
어쩌라는거야 니가 믿기 싫음 말어 그냥 싫어하는거 아니라고 말해도 니가 안믿으면 내가 뭐라고 해야함? 이상한거로 시비거네
니 저 책관련주 라도 샀냐? 왜 욕짓거리 처 하면서 지랄병인건지 ?
읽어봤어 밀리에 많으니까. 읽어보고 난 내취향이 너무 아니라서 싫다고한거고. 근데 하도 저런책이 많고 순위권에 있은까 내가 이상할 정도로 감성적이지 못한건가 싶어서 물어본거야 글고 내가 싫어한다고해서 저런책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니라고 분명 말햇는데 윗댓 새끼가 시비처 거는거야
일단 꽂아놨을 때 폼이 안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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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제일 싫다니깐. 마치 독서를 통해 모든걸 포용할수있는 정신을 배우고, 서로를 존중할수 있는 정신을 터득할수 있는것처럼 말하는것. 싫어하면 그냥 닥치고, 싫어할수 있는거야. 헤밍웨이는 자기 친여동생이랑 평생 말한마디 안섞고 절교하며 지내는 동시에, 평소엔 지인들에겐 자기 여동생을 "유방이 달린 마녀"라고 불럿어. 무라카미 하루키도, 평생 아버지와 절교하고 살다가, 아버지가 죽을떄쯤 겨우 화해햇고. 피가 섞인 가족들과도 불화를 겪고 절교하며 지낼수있는데 피한방울 안 섞인 다른 사람이 내 맘에, 내 성향과 안맞으면 싫어할수도 있는거야. 뭔 독서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정신을 터득해. 정신 차려라
ㄴ책에 대한 얘기만 하지 뭔 이것저것 끌고와 논점을 흐림 혹시 절연한 가족 있고 그래서 막 속상하고 분함? 요는 저 책이 내용이 어떤가 누군가에게 가치를 지니는가 그 과정에서 얼만큼의 왜곡이 있는가겠지
근데 저건 상담치료일지 뭐 그런 거던데 내용에 비해 너무 까이는 감이 있긴함
근데 그 책 너 읽어봄? 감성건드리는 수필 아님
남이 읽든 말든 알 바 아니긴 한데, 그런 책 좋아한다는 사람이랑은 더는 책 이야기하고 싶지 않을 듯? - dc App
말죽거리 잔혹사 떡복이 아줌마 말하는거임?
"난 그런 에세이같은 거 안 읽어" 하면서 선민의식 가지는 새끼들이 제일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