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이미 강남쪽 초등학교 대부분은 패드로 공부하고 있음
이게 선생들도 엄청 편하고 학생들도 서로의 의견을 주목되지 않게 패드로 제출하고 하다 보니 장점이 극대화 되고
되게 다양한 교육 학습이 가능해짐 물론 교육용으로 앱은 제한 하고 하겠지
교육부 방침도 이제 28년도까지 전면 디지털 교육으로 노선 잡아서 진행중이고
종이책이 매니아로 남게될 시간이 멀지 않음
그나마 아날로그 세대가 종이책 선호해서 그렇지
지금 z세대들은 2살부터 유튜브 보더라
이 세대들이 자라면서 점점 향후 20년 후에는 그냥 전자 디지털이 압도적일거임
- dc official App
눈 안 아프나. 태블릿은 집중하기에 방해요소가 너무 차고 넘침
e-ink 리더를 쓰면 괜찮음. 킨들쓰셈
종이책은 결국 공간차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 나도 공간 때문에 전자책으로 갈아탐.
디지털 기기는 영상매체가 메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책은 책으로 남을듯. 폰 많이 보는 애들은 굳이 책 안보고 유튜브봄
e-book 리더기 제발 한번이라도 써보고 댓글 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