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만 만권 가지고 있는 할배 나왔는데 새벽까지 잠도 안자고 책만 봄 지하철탈 때도 책짐을 세보따리 싸서 들고 나감 근데 책읽는 방식이 아무거나 잡고 아무쪽이나 펴서 한줄 읽고 덮음 이런식으로 날새기로 무한 반복 근데 영어를 하긴 하나 봄 일년에 원서만 1800권 까지 산다고 함 - dc official App
얼마 전에 봤네 티비에서 나도. 보면 흔한 책이더군 사상 서적 같은 게 아니라,
그아저씨 자기는 잘 안돌보고 집안 엉망이고 책만보는 아저씨 맞지? 직장인들한테 뭐 가르쳐주고
부러워 하지마라 정신병이다 ㅋㅋㅋ
제대로 읽지도 않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소설이나 에세이는 완독을 해야 의미가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