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우울하고 불안하고 뭔가 밤을 달리다 같은 한쪽이 우울하든 둘이 우울하든 만나서 마지막에 동반자살같은 그런 내용 한쪽이든 같이든 나락으로 끌고가는 일본 소설이면 좋겠는데 한국도 ㄱㅊ 제발 추천좀 이런 느낌의 내용이면 조켔음- dc official App
일본은 아닌데 폭풍의 언덕
일본작품은 아니지만 테레즈 라캥
인간실격에 나오지 않냐? 주된 스토리는 아니어도
안나 카레니나, 마담 보바리
소나기(?)
췌장? - dc App
이니시에이션 러브
짤 무슨책임?